교육관에 관한 설명과 학교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생각
안녕하세요. 머니가이드 입니다. 오늘은 교육관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설명하고 학교 교육의 문제점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과제가 있으시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머니가이드가 생각하는 교육관
인생은 늙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배운다는 말이 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배운 것을 사용하며 반복적으로 앎을 깨우치며 세월이 흐르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추상적인 개념처럼 보이는 배움은 누군가를 통해서거나 어떤 대상, 그것이 책이나 그 이외의 어떤 형태로 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통하여 알아가는 폭 넓은 개념으로 교육을 설명할 수 있다.
아주 오래전 한 신문 기사에서 보았던 내용이 문득 떠오른다. 이제야 세상을 조금 알 것 같다고 깨닫는 나이가 평균적으로 80세라고 한다. 당신은 공감할 수 있는가? 물론, 이것이 과학적이거나 근거가 있는 학설은 아니다.
이 또한 매우 추상적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쉽게 흘려버릴 말이 아닌 것은, 그것이 바로 교육이고 앎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은 늙어서까지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또 한 예로 3살 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고 한다. 아이를 통한 교육을 받는다는 수동적인 말이 아니라 그 아이에게도 앎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 교육이라는 것은 모든 앎을 주는 모든 행위이자 모든 것이라고 생각 한다. 하지만 문명화된 사회에서의 정형화된 교육이라는 개념은 가르침을 주는 대상과 내용이 있어야 하고 교육을 받는 대상이 존재해야 한다. 서두에서 말한 추상적인 ‘앎’을 틀 속에 넣는 과정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비정형화된 ‘앎’은 한계가 있다.
대학에서 정규 교육과정(학과)을 개설하고 거기에 맞는 교육과목을 구성하는 등의 정형화는 틀에 알맞은 최소한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함이다. 그러한 목적에 따라 본인은 이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입학하게 된 것이고 정형화된 교육의 개념 속에 넣어 두고 있는 것이다.
큰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품으며, 새롭게 시작한 교육의 틀 안에서 가장 큰 중요한 덕목은 ‘즐거움’이다. ‘앎’의 즐거움은 매슬로우의 욕구이론에 비추어볼 때 자아실현에 해당하는 가장 상위의 욕구로 풀이된다. 따라서 알아가는 즐거움 속에서 멈춤이 없는 성장을 하고 싶고 그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육에는 성장의 멈춤이 있지만 ‘앎’에는 멈춤이 없다. 이러한 교육의 지속성과 가장 중요시 하는 가치관인 즐거움을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순발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배우는 책은 가르침으로 오기 위해서는 최소 몇 년의 시간이 걸린다. 조사와 연구, 검증 등의 결과물이 책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배울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시의성이 결여된 경우가 있다. 요즘의 세대는 너무도 빠른 변화와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이것은 과거 시점에 머물러 있는 책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그럼에도 책은 당연히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건물을 짓는 기둥이 책이 되어야 하고 즐거움을 가미하기 위하여 최신트렌드에 알맞은 정보가 곁들여질 때 교육의 효과는 배가된다고 생각 한다.
이러한 본인의 교육관은 간결하다. ‘앎의 과정에서의 즐거움’있는 것이 교육이고 교육관이다. 시작하는 지금. 방송대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과제를 작성하는 이 순간 그 교육관을 끝까지 가지고 가서 타인에게도 그러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
학교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사회의 모든 출발점은 가정이다. 가정의 해체와 더불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사회를 탓하기에 앞서 가정, 그리고 그 개인을 탓해야 한다. 물론, 혹자는 사회가 그것을 사전에 치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회문제를 거론하기도 하지만, 본 저자는 그와는 다른 견해를 가진다.
비정형화된 교육이 가정이라고 하지만 정형화된 교육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학교라고 본다. 사회에서 모든 것을 캐어하기란 어렵다. 아니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흔히 복지정책을 이야기 할 때 복지사각지대라는 표현을 한다. 어느 한 부분에서는 놓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맞다. 놓칠 수밖에 없다. 많은 정책뿐만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열명의 친구가 모두 같은 음식메뉴를 선택하는 경우가 드물 듯이 모든 이의 생각이 같을 수 없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 대가족의 가정교육 체계가 무너지게 된지 수 십년전 이야기가 되어 버렸고 최근은 1인 가정이 많이 늘어났다. 이것은 순환되던 가정교육의 연결 고리에서 끊어지게 되었고 스스로의 학습으로 변화된 것도 있지만 그것은 학습의 개념이 결여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이러한 부족한 가정 교육은 각종 폐륜범죄, 사회성 결여와 관련된 정신건강 문제 등 다양한 가정범죄, 사회범죄, 흉악범죄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본 저자는 그렇게 판단한다. 그렇다면 해결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사회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사후적으로 법률정비를 통해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인 해결방안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것은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교육이다. 인력이 필요한 농경사회도 아니고 3세대가 어우러져 화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거복지나 환경도 아닌 요즘의 시대에 해결 방안은 결국은 학교의 교육에 있다. 과거에 갇힌 학습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인성, 효 등 필수적으로 교육해야 한다고 본다.
모든 바른 정신은 바른 교육에서 오듯이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건강한 생존을 위한 필수로써 바른 교육을 통하여 개인의 사전교화 및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참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