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비율의 공식과 의미 설명, K회사의 경영상태 경쟁사 비교 평가-실제적인 돈관리 방법, 유동성비율

재무비율의 공식과 의미 설명, K회사의 경영상태 경쟁사 비교 평가 – 실제적인 돈관리 방법!!

안녕하십니까! 머니가이드 입니다! 오늘은 재무비율의 공식과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 실제 사례로 K회사의 경영상태를 비교해서 평가해 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실제적인 정보를 통하여 돈관리 잘 해야 겠지요!

자,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따라와 주십시오!

재무비율의 공식과 의미 설명, K회사의 경영상태 경쟁사 비교 평가-실제적인 돈관리 방법, 유동성비율

유동성비율

비율분석에서 유동성비율은 기업이 단기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기업이 현금을 동원할 수 있
는 능력이다. 유성동성을 측정하는 비율이 유동성비율이며 기업에 자금을 대출한 금융회사와 채권자들
이 중요시 하는 비율로 지급능력비율이라고도 말한다. 이 중 대표적인 유동성 비율로는 유동비율과 당
좌비율이 있다.

(1)유동비율

의미 : 재무상태표 상에 있는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것이다.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는 기업의 평상
적인 영업활동에 필요하기 때문에 운전자본이라고도 한다. 유동자산에는 현금, 시장성이 있는 유가증
권, 매출채권과 재고자산 등이 포함된다.

유동부채에는 장기부채 중 1년 내에 만기가 되는 부채와 매입채무 등 단기부채, 미지급비용 등이 포함된다. 유동비율은 기업의 유동성을 측정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은행가비율이라도 한다. 또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차감한 값을 순운전자본이라 한다.

이것은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순운전자본의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 비율은 비율분석에서 가장 중요시
되며, 재무분석의 시작으로 간주된다.

비율공식 :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100 = 13,693/4,283100

비율계산 : K사 319.71% 경쟁사 223.37%

평가 : K사의 20X9년도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13,693억 원을 유동부채 4,283억 원으로 나눈 비율이기
때문에 319.71%이다. 이것은 경쟁사 223.37% 보다 높다. 유동비율이 높다는 것은 K사가 단기부채의
지급능력이 경쟁사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K사에 단기부채를 제공한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안정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2)당좌비율

의미 : 산성시험비율이라고도 한다. 유동자산 중에서 재고자산을 제외한 자산인 당좌자산을 유동부채
로 나눈 것이다. 유동자산 중에서 재고자산은 유동성이 가장 낮은 항목일 뿐만 아니라 처분할 때에도 손실을 입을 위험이 높다.

그러므로 기업이 재고자산을 처분하지 않고서도 단기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당좌자산은 판매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각적인 현금화가 될 수 있는 자산으로 다른 자산의 취득, 유동부채의 지급에 충당할 수 있는 자산이다. 따라서 당좌비율은 유동비율보다 더 엄격히 유동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20X9년도 K사의 당좌비율은 당좌자산 7,278억 원을 유동부채 4,283억 원으로 나눈 비율인 169.93%이다.

비율공식 : 당좌비율 = (유동자산-재고자산)/유동부채 * 100 = 당좌자산/유동부채100 = (13,693-6,416)/4,283 = 7,278/4,283100

비율계산 : K사 169.93% 경쟁사 137.71%

평가 : K사의 당좌비율은 경쟁사보다 다소 높으므로 유동성에서는 경쟁사보다 우월하다고 할 수 있다.
경쟁사는 높은 유동비율에 비해 당좌비율이 낮으므로 이러한 기업은 매출 부진에 따라 재고자산이 누
적된 상태이므로 바람직하다고 볼 수는 없다.

이와는 별개로 인터넷 기업이나 소프트웨어 기업과 같이 영업 목적으로 유형의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에는 영업목적의 재고자산이 없으므로 유동비율은 당좌비율과 같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레버리지비율

레버리지비율은 부채성비율이라고도 하며 기업이 타인자본에 의존하고 있는 정도를 말한다. 레버리지
비율은 장기부채의 상환능력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어 진다.

재무상태표 상에서 볼 수 있는 비율은 자기자본에 비해 타인자본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측정하는 정적 개념의 성격을 가지고 손익계산서의 항목을 이용하는 비율로 기업의 영업이익이 부채로 인한 금융비용의 지출을 어느 정도 감당할 능력이 있는지를 측정하는 동적 개념의 성격을 지닌다.

(1)부채비율

의미 : 기업의 자본구조의 안정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비율로써 총자본을 구성하고 있는 자기자
본과 타인자본의 비율로 타인자본은 재무상태표에서 부채에 해당하며, 자기자본은 자본에 해당한다.

기업이 타인자본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파산이나 부도를 초래하는 지급불능위험이 증가하므로, 장기
자금을 제공하는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비율이다.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일수록 도산이나
파산 위험이 낮으므로 재무적 건전성이 양호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부실기업 중에서는 자기자본이 음수인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부채비율의 의미가 없으므로 별도로 계산하지 않고 완전자본잠식으로 표시한다.

비율공식 : 부채비율 = 타인자본/자기자본100 = 9,250/27,783100

비율계산 : K사 32.29% 경쟁사 37.36%

평가 : K사의 부채비율은 32.29%로 경쟁사 37.36%보다 낮다. 이에 따라 재무위험이 낮다고 평가 된다.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은 기업일수록 파산하거나 청산할 가능성이 낮으므로 선호한다.

하지만 주주의 입장에서는 높은 부채비율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타인자본을 적정 수준으로 의존할 경
우에는 이자비용으로 인한 법인세 절감으로 기업가치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미래의 전망이 좋아서
부채사용에 따른 비용보다 큰 수익이 예상될 경우에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에서는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이 증가한다.

이를 재무레버지리효과라고 한다. 또한, 자금조달순서이론에서는 기업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서 신주를 발행할 경우 기존 주주들의 기업 지배권이 약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기자본 대신에 타인자본을 선호하므로 부채비율을 높이게 된다.

(2)비유동비율

의미 : 자기자본이 비유동자산에 어느 정도 투입되어 운용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일반적으
로는 비유동비율이 낮을수록 기업의 장기적 재무안정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왜냐하면 비유동자
산은 장기자본 중에서 원리금 상환부담이 없는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것이 재무안정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비유동비율이 100%이하 이면 양호한 것으로 본다.

또 비유동비율은 산업의 특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데 비유동자산보다 유동자산의 비중이 높은 유통업의
경우에는 비유동비율이 낮은 반면, 거액의 시설투자를 필요로 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에서는 비유동자산
의 비중이 매우 크므로 비유동비율은 일정 수준이상으로 높다.

자본집약적 산업에서는 필요자금을 자기자본만으로 조달할 수 없으므로 자금의 일부를 타인자본으로 조달하게 되며 재무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환기간이 장기인 비유동부채로 조달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유동비율 보다 완화된 보완적 비율인 비유동장기적합률을 사용할 수 있다.

비율공식 : 비유동비율 = 비유동자산 / 자기자본 100 = 23,340/27,783100

비율계산 : K사 84.00% 경쟁사 100.28%

평가 : K기업은 경쟁사에 비하여 비유동비율이 다소 낮음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K기업은 자기자본
만으로도 비유동자산에 충분히 투자되었음을 의미하며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 할 수 있다.

활동성비율

활동성비율이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는가를 측정하는 비율
이다. 비율들은 매출액에 대한 각 중요 자산의 회전율로 표시되는 것이 보통이다. 회전율이라는 것은
자산의 물리적 효율성을 말하는 것으로 자산의 효율적 이용으로 인한 화폐적 성과와는 다르다.

(1)재고자산회전율

의미 : 매출액을 연도 말 시점이나 연평균 재고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재고자산이 한 사업연도
에 몇 번이나 당좌자산으로 전환되었는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재고자산회전율이 낮다는 것은 매출액에
비하여 과다한 재고자산을 보유하여 재고 진부화 위험이 높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높은 재고자산회전
율은 적은 재고자산으로 생산과 판매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비율공식 :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연평균 재고자산 = 30,642/6,416

비율계산 : K사 4.77회 경쟁사 6.53회

평가 : K기업은 경쟁사에 비하여 재고자산회전율이 다소 낮게 평가되는 바, 판매활동이 비효율적인 것
으로 판단할 수 있다.(기말 시점 기준을 적용 함)

(2)총자산회전율

의미 : 매출액을 총자산으로 나눈 것이다. 총자본은 총자산과 동일하며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포괄하
는 전체 자본의 의미이므로 총자산회전율을 총자본회전율이라고도 한다.

총자산회전율은 기업의 총자산이 1년에 몇 번이나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고 있으므로 기업이 사용한 총자산의 효율적인 이용도를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비율공식 : 총자산회전율 = 매출액 / 연평균 총자산 = 30,642/37,033

비율계산 : K사 0.82회 경쟁사 0.67회

평가 : 총자산회전율이 높으면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등이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뜻하며
회전율이 낮으면 상대적으로 과잉투자와 같은 비효율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K사는 경쟁사보다 약간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등이 경쟁사보다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기말 시점 기준을 적용 함)

수익성비율

기업의 수익성은 여러 가지 정책과 의사결정의 종합적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기업의 모든 활동을 종
합적으로 반영하는 경영성과 지표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당기순이익을 자산으로 나눈 총자산
이익률과 자기자본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등이 있다.

(1)자기자본순이익율

의미 :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1원의 자기자본으로 순이익을 얼마만큼 발생시켰는지를 나
타낸다. 자기자본순이익률은 총자산순이익률과 마찬가지로 기업의 수익성을 대표하는 비율이다.

자기 자본순이익률은 주주들이 요구하는 투자수익률을 의미하고 자기자본순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자기자
본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자기자본순이익률이 주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주주들은 자금을 기업에 더 이상 투자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기업의 경영활동이 위축
되어 주가를 하락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기업, 주주 모두에게 수익성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볼 수 있다.

비율공식 : 자기자본순이익률 = 당기순이익/연평균 자기자본 * 100 = 4,447/27,783100

비율계산 : K사 16.00% 경쟁사 11.98% 평가 : K사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경쟁사에 비해서 높다. K사는 자기자본을 활용한 성과 창출 활동이 경쟁사에 비해 효율적임을 평가 할 수 있다. 자기자본순이익률에서 자본잠식으로 자기자본이 음수인 부실기업의 경우에는 자기자본순이익률을 별도로 계산할 필요는 없다. 매출액이익률은 기업의 영업활동의 성과를 총괄적으로 파악하는 비율이다. 매출액순이익률과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주요한 지표이다.

(2)매출액순이익률 의미

순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것으로 매출액 1원에 대한 순이익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며 보통 매출 마진이라고도 한다. 이 비율은 기업의 영업활동의 성과를 총괄적으로 파악하는 비율이라 할 수 있으며 경쟁기업의 매출액순이익률과 비교 및 분석함으로써 그 기업의 경영합리화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를 검토하고 발견할 수 있다.

비율공식 : 매출액순이익률 = 당기순이익/매출액100 = 4,447/30,642*100

비율계산 : K사 14.51% 경쟁사 12.89%

평가 : K사의 매출액순이익률은 경쟁사보다 다소 높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수익성비율로 경쟁사
보다 높은 수준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 할 수 있다.

**매출순이익률**

🔗 함께 보면 좋은 글